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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DHC…일본으로 돌려보내자"…서경덕 교수 'DHC 혐한 방송 논란'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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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음효찬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9-08-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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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회장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래왔기에 이젠 새롭지도 않아"[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혐한 방송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

서경덕 교수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의 화장품 기업인 DHC가 큰 사건을 또 하나 쳤습니다"라며 "이젠 새롭지도 않습니다. 늘 이래왔기에…"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캡처]

그는 "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요시아 요시아키 DHC 회장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 DHC 공식 홈페이지에 혐한 발언을 게재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놀라운 숫자의 재일 한국인이 일본에 살고 있다"며 "하찮은 재일 한국인은 필요 없으니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글을 올려 '극우 논란'에 휩싸였다.

서 교수는 "이젠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우리의 불매운동으로 DHC를 자국으로 돌려보내야 할 것 같다"며 "아무튼 '잘가요 DHC' 해시태그 캠페인 SNS 상에서 여러분과 함께 펼친다면 더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끝으로 그는 "한국의 모든 제고 제품들을 DHC 요시다 오시아키 회장 앞으로 다 전해주자"라며 DHC 불매 운동을 제안했다.

앞서 DHC의 자회사인 인터넷방송 'DHC테레비'의 시사프로그램 '진상 도라노몬 뉴스'는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며 "일본은 그냥 조용히 두고 봐야 한다"고 비아냥 거리는 출연자의 발언을 내보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한 패널은 '조센징'이라는 한국인 비하 표현을 쓰며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하지 못해서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서 지금의 한글이 됐다"며 역사를 왜곡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또 다른 출연자는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과 관련해서도 예술성이 없다며 "제가 현대 미술이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잖아요"라고 막말을 쏟아냈다.

◆ 다음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일본의 화장품 기업인 DHC가 큰 사건을 또 하나 쳤습니다. 이젠 새롭지도 않습니다. 늘 이래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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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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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몇 년전에는 재일교포에 대해 "일본에 나쁜 영향을 끼치니 모국으로 돌아가라"는 차별 발언을 해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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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는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의 시사프로그램에서 최근 한국에서 벌어진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금방 뜨거워지고 금방 식는 나라"라면서 비아냥 거리는 발언을 방송으로 내 보냈다고 합니다.

.

또한 "조센징들은 한문을 썼는데 한문을 문자화시키지 못해 일본에서 만든 교과서로 한글을 배포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시켜 지금의 한글이 됐다"라는 막말까지 내 뱉었다고 합니다.

.

이젠 더 이상의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의 불매운동으로 DHC를 자국으로 돌려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

암튼 #잘가요DHC 해시태그 캠페인을 SNS 상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펼친다면 더 빠른 효과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그럼 한국의 모든 제고품들을 DHC 요시다 오시아키 회장 앞으로 다 전해 주자구요~ㅎㅎ .

#잘가요DHC #불매운동 #캠페인 #동참해주세요 #DHC #화장품 #무개념 #요시다오시아키 #서경덕 #서경덕교수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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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자리 5.21 ~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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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자리 6.22 ~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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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자리 7.23 ~ 8.22]

콩다방에서 까페라떼를 주문하고 시럽으로 입맛을 맞추는 당신. 오늘은 웬만하면 그냥 마시기를 권한다. 담백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한다. 시럽이 필요한 당신은 수전증으로 인해 커피가 아니라 설탕물을 먹게 될지도 모르니까. 어느 정도 타협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늘은 욕심내지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그런 스타일을 추구하는 게 좋겠다. 그게 오래 살 길. 때로는 사람이 물 흐르듯 살아갈 필요도 있다. 똑! 하고 부러질 수도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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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자리 8.23 ~ 9.22]

기브 앤 테이크 정신에 오늘은 테이크에 밑줄 쫙~ 베풀고 행하는 만큼 두배 세배 돌아오는 날이다. 마음을 여유롭게 갖고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심쓰도록 하자. 돈과 관련한 모든 일을 삼가자. 내기, 거래 기타 등등 하물며 버스카드 환승적용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배의 버스요금을 물 수도 있을 만큼 금전운이 좋지 못하다. 짝꿍이 없는 솔로인 당신이라면 오늘 새로운 인연을 만날 운이 있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것이 관건이다.

행운의 아이템 : 영어스터디

[천칭자리 9.23 ~ 10.23]

게으름을 피우고 싶지만 오늘은 스톱! 휴식보다는 일에 몰두해야 하는 날이다. 원인 없는 결과는 없는 것이니, 나중에 가서 후회 말고 마음을 다잡아 부지런을 떨어보자. 나중에 원망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니. 어설픈 핑계를 댔다간 망신살이 뻗칠 수 있겠다. 자잘못을 가릴 일이 있다면 자신의 잘못을 명백히 시인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 남의 탓으로 돌렸다가 실속도 못 차리고 이미지만 버릴 수 있겠다. 즉흥적인 언행을 자제하고 흥분하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패션양말

[전갈자리 10.24 ~ 11.22]

사람과의 관계에 속 썩는 날이다. 필요이상의 자존심은 자제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다.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일보다는 혼자 생각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이 능률적이겠으니 가급적 모임을 자제하고 혼자 생각하자. 여러 명이 모여 있을 때, 사사로운 일이 큰 다툼으로 번질 수 있으므로 말조심 할 것. 지름신이 강림하기 좋은 날이다. 필요치 않은 물건 혹 해서 사는 일이 없도록 주머니 단단히 붙들자.

행운의 아이템 : 블랙진

[사수자리 11.23 ~ 12.21]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당신이지만 슬픈 멜로 영화를 보면서 훌쩍훌쩍 눈물 흘리는 당신은 한 없이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 않나요? 때론 부드러운 남자/여자인 당신^^ 오늘은 그런 당신에게 쥐약~! 애써 다잡은 마음이 흔들리기 쉬운 날이다. 도대체 뭐가 당신의 마음을 흔드는지는 누구보다도 당신이 더 잘 알지 않나요? 당신의 연인과의 데이트는 내일로 미루자. 서로에 대한 소중함이 더 애틋해 질 것이다.

행운의 아이템 : 영어사전

[염소자리 12.22 ~ 1.19]

남의 것이 부럽다고 쳐다보는 것도 하루 이틀.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했던가? 때로는 깨끗이 포기하는 것도 지혜로운 모습이다. 오늘 버릴 것, 잊을 것은 깨끗이 잊고 새출발하는 날로 삼자. 쓸데없는 미련은 시간만 축나게 한다. 한 번에 여러 개의 생각, 여러 개의 일을 진행하지 못하는 날이니, 하나를 해결 한 후 다음 것에 들이대도록 하자. 한눈 팔고 있는 당신! 지금 있는 당신의 연인에게 충실하는 것이 좋다.

행운의 아이템 : 후렌치후라이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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